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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본격 2세 준비중 돌잔치..행복한 부부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류이서 개인계정
/사진=류이서 개인계정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행복한 주말 인사를 건넸다.


10일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돌잔치 갔다가 커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며 돌잔치에 갔다가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2세 준비를 하겠다고 밝힌 두 사람이 올해 좋은 소식을 전할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류이서는 전진이 100일 넘게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20년에 결혼 한 두 사람은 올해 결혼 7년 차로,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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