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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보고 있나?..윤아, 두쫀쿠 만들기 성공 "폭군의 셰프 현대판"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윤아 SNS
/사진=윤아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직접 '두쫀쿠'를 만들었다.


윤아는 11일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와 이를 완성하기까지의 요리 과정이 담겨 있다.


윤아는 두쫀쿠를 만드는 동안 손가락 브이(V)를 그려보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아 SNS

이를 본 소녀시대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등으로 만드는 간식으로, 대란이 일어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셰프 안성재도 자녀들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했으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 자녀들의 실망감을 자아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윤아는 지난해 9월 인기리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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