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영식(가명)이 결혼식을 올리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영식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2기 영식과 그의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들은 물론 다른 기수 돌싱 특집 출연자들까지 총출동해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22기 영식은 깔끔한 턱시도를, 아내는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웨딩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냈다.
22기 영식은 "새로운 시작, 늘 사랑하고 아끼며 살겠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2기 영식은 '나는 솔로' 스핀오프 프로그램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도 출연했으나 인연을 찾지 못했다.
이후 현재 아내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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