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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의 따뜻한 마음..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 52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

발행: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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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도시락 나눔 봉사를 이어가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1월 14일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70만 원을 기부하고 52회차 도시락 나눔 봉사를 했다.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된 지역을 찾아 매달 70만원을 정기 기부하고, 조리와 급식, 청소 봉사까지 함께하고 있다. 밥상공동체(대표 강정칠 목사)에 5년째 후원과 특별기부를 이어오며, 누적 후원금은 총 9767만 450원에 이르고 있다.


꾸준히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임영웅의 팬클럽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혼자가 아닌 같이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앞으로도 독거 노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하며 임영웅 의선한 영향력을 널리 퍼뜨리겠다"라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했다.


부산 스터디하우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스터디방을 열어 임영웅 팬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팬들이 만남과 소통을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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