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종신이 신정환, 탁재훈이 듀오로 활동했던 그룹 컨츄리 꼬꼬를 응원했다.
윤종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해라 꼬꼬"란 글과 함께 '노빠꾸 탁재훈'의 한 장면을 게재했다.
전날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신정환이 출연해 컨츄리 꼬꼬를 언급했다. 그는 "재밌고 신나는 일을 좀 더 해달라. 컨츄리 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 일단 내가 5대5 안 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라며 컨츄리 꼬꼬 노래를 부르기도.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이 간 거 아니냐"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컨츄리꼬꼬는 지난 1998년 탁재훈과 신정환이 결성한 그룹으로, 2002년에 활동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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