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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지수, '서른 된' 제니 생일 축하 "영원한 나의 멋쟁이"

발행:
김나연 기자
제니 로제 /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제니 로제 / 사진=로제 인스타그램
제니 /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지수가 제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16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축(생일축하) 영원한 나의 멋쟁이. 오늘 재밌게 놀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제니가 미소 짓는 사진과 함께 "오늘 많이 웃자"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로제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ess who's birthday it is(누구 생일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제니와 투샷을 공개했고, "jennie thirty & flirty we love you(서른 된 제니, 여전히 매력적이야. 사랑해)"라고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새 앨범 제목은 지난해 7월 K팝 걸 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DEADLIN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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