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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농구 꿈나무' 子 밀착 케어.."세수도 못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밀착 케어에 나섰다.


1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천 슈퍼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 세계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NH농협은행 2026 홍천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에 참가한 이민정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아들의 케어를 위해 홍천으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제 홍천 길 다 알게됨. 늦잠으로 세수 못한 이슈"라며 모자를 쓰고 고개를 숙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고, 지난 2023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민정은 현재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운영 중이며 아들 준후 군에 대해 "농구대회에 가면 뒤에서 사람들 목소리가 들리더라. '저기 있네. 얼굴 딱 아빠네. 쟤가 이준후네'라며 알아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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