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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정모, 데뷔 6년만 배우로 영역 확장..숏드라마 주인공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보이 그룹 크래비티 멤버 정모가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로 첫 드라마에 데뷔한다.


19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모는 숏드라마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에 출연한다.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는 어둠과는 거리가 먼 드라마 작가 지망생 '독고진'이 에이스 킬러 '백도윤'의 몸에 빙의돼 자신을 노리는 킬러 조직에 맞서 드라마를 완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액션 코미디다. 그중에서도 정모는 억울하게 죽은 작가 지망생 '독고진'이자 킬러의 몸으로 되살아난 '백도윤' 역을 맡았다. 그는 극 중 성격도 직업도 다른 두 인물을 연기하며 이중적인 매력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정모는 크래비티의 리드보컬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쳐오며 콘텐츠와 예능 영역에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그가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를 통해 연기자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정모가 출연하는 '킬러 아니고 작간데요'는 16일 리디가 운영하는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를 통해 일본에 독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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