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아빠' 이시언이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시언은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영화 '우리 아빠 좀비'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우리 아빠 좀비'를 크랭크인 한 가운데, 이시언은 대본 리딩에 열중한 모습이다.
이시언은 지난해 연말 결혼 4년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시언은 개인계정을 통해 2세의 성별이 아들이며 아들의 태명이 '태건'(태어난김에 건강하길)이라고 알렸다. 자신이 출연 중인 '태어난김에 세계일주'에 맞춰 지은 남다른 태명이 눈길을 끈다.
이시언은 지난 6월 MBC 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해 2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시언은 "새로운 가족 계획을 올해부터 마음 먹었다. 간절해지는 마음이 있더라"고 전했다. 간절한 바람대로 올해 임신에 성공, 아빠가 된다. 이시언은 서지승과 공개 열애 4년 만인 지난 2021년 12월 결혼했고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시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임신 축하 파티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시언 서지승 부부와 기안84, 한혜진, 안보현, 덱스가 모여 임신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날 파티에서 덱스는 "아기 유모차는 제가 하게 해달라고 선점했다"고 했고, 안보현은 카시트, 한혜진은 아기 침대를 선물하겠다고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