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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소송' 중 美 변호사 만났다 "곧 공유할 것"[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민희진/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민희진/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와 소송 중 역 바이럴 관련 미국 출신 변호사를 만났다.


민희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좋은 조언 감사하다. 미국에서 TAG PR 소송을 진행 중인 변호사님과 서울에서 만남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TAG PR 역 바이럴 소송과 관련된 미국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상세하고 유의미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다"라며 "여러 조각이 하나씩 맞춰지고 있다. 곧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사진=민희진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민희진이 미국 변호사와 함께 웃는 모습을 담아 앞으로 소송 관련해 어떤 주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한편 민희진은 지난해 12월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나를 어떻게 해외에서 알고 이상한 바이럴을 하나, 이상한 조짐이 있었다"며 "정체불명의 찌라시를 받았는데 내용이 너무 이상해 출처를 확인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TAG PR에서 (찌라시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현재 민희진은 하이브와 법적 분쟁으로 인해 어도어를 떠났으며 새 엔터테인먼트 오케이레코즈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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