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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이윤지, '엄마 된' 최지우 영화 '슈가' 응원 "눈물 뜨거워져"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윤지, 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지, 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이연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연희, 이윤지, 서효림 등이 최지우의 새 영화를 응원했다.


20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아픈 아이들이 없길 바라요"라며 "지우 언니 너무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 주연의 영화 '슈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 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


이어 이윤지는 "지우 언니 초대로 꽃 한 아름 안고 밤마실. 엄마가 된 언니의 눈물의 온도는 더욱 뜨거워져 있었다. 너무 아름다운 그녀의 새 영화"라고 '슈가'를 홍보했다.


서효림 또한 "엄마로서 내 모습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고, 지금도 세상의 편견과 벽 앞에서 끝없는 다툼을 하고 계시는 세상 모든 엄마를 응원한다. 환우회 어머니들과 잠시나마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그 와중에 지우 언니 여전히 아름다우심"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직접 의료기기를 제작하며 법과 제도의 변화를 이끌어낸 김미영 대표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영화 수익금의 일부를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에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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