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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인 줄"..'제이쓴♥' 홍현희, 40kg대 진입하더니 확 바뀐 미모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홍현희 SNS
/사진=홍현희 SNS

방송인 홍현희가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홍현희는 개인 SNS에 "지난주에 따뜻해서 좋았는데. 하 춥다"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연준범 군과 마카오 여행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는 웅장한 실내 건축물을 배경으로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니트를 어깨에 걸치며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홍현희 SNS

또한 홍현희는 블랙 롱부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개그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방송 작가 김우경은 "카리나인 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홍현희의 날씬한 몸매를 극찬했다. 실제로 홍현희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 40kg대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제이쓴과 결혼 후 2022년 8월 아들 연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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