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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딛고 쌍둥이 임신..초아, 만삭 사진에 감격 "태동 심해져 안정 취할 것"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초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 만삭 사진 찍어주셨던 작가님과 저녁"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초아는 "사실 이번 하트큐트(쌍둥이 태명) 만삭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과는 11년 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사진을 찍어주시겠다'고 했다"며 "시간이 흘러 현실로 이루어진 감동적인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초아는 "그리고 늘 맛난 음식 만드느라 고생해 주는 꺼비씨 고맙다"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제 출산 전 잡혀있던 개인 약속은 끝. 배도 많이 무거워지고 태동도 심해지는 요즘 더 조심하며 안정을 취해보려 한다"며 "동지들! 진짜 남은 기간까지 힘내 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듬해 산전 검사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진행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했으며 오는 3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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