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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과 결별 현실로..악뮤 이찬혁·수현, '1인 기획사' 영감의 샘터 차렸다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PPINES, 이하 '2023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4 /사진=이동훈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PPINES, 이하 '2023 AA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14 /사진=이동훈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이수현의 새 소속사 이름이 공개됐다.


악뮤 측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악뮤 커뮤니티 계약 이전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띄웠다.


이들은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 계약 이전 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악뮤의 새 행보 베일이 한 꺼풀 벗겨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악뮤는 2012년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우승 이후 이듬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2014년 정식 데뷔했던 터. 데뷔 때부터 무려 12년간 동행해 온 YG엔터테인먼트와 지난달 21일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특히 그간 동고동락한 매니저와 독립, 악뮤 1인 기획사 설립이 전망됐는데. 마침내 새로운 소속사명이 '영감의 샘터'로 드러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감의 샘터'는 이미 팬들에겐 친숙한 이름이다. 이찬혁이 '영감의 샘터'라는 전시명으로 2023년 진시회를 개최한 데 이어 2025년에도 '이찬혁: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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