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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장승조, 둘째 딸 공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진"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장승조 인스타그램

배우 장승조가 둘째 딸과 함꼐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장승조는 기타를 들고, 장난감 기타를 가지고 놀고 있는 딸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린아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 출연해 "아기 낳고 MBTI J였는데 P로 바뀌었다. 난 아기가 둘이다. 아들 하나 딸 하나인데 8살이랑 5살이다. 힘들다"면서도 "너무 예쁘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만나 2014년 11월에 결혼했다. 2018년 9월 첫 아들을 얻었고, 2021년 득녀 소식을 전했다.


장승조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에 출연했으며 올해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도 출연을 확정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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