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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이아영, 얼마나 말랐길래 "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발행:
허지형 기자
/사진=이아영 SNS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 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아영 씨는 최근 남편이자 배우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대치동 일타 여신'다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류시원은 2010년 배우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전 와이프와 긴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맡고 있다. 이후 그는 2020년 비연예인 이아영 씨와 재혼했으며,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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