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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위기' 황보라, 둘째 간절한 이유 "하정우 결혼도 안 하는데.."[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배우 황보라  2023.11.27 /사진=김창현
배우 황보라 2023.11.27 /사진=김창현

배우 김용건의 며느리인 배우 황보라가 둘째가 간절해진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에는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황보라에게 "말로는 육아가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둘째 계획 중이라는 얘기가 들리더라"고 물었다. 이에 황보라는 "애가 힘들수록 너무 예쁘다. 힘든 만큼 예쁘다. 내가 외동 무남독녀 외동아들이데 정말 결혼 전까지 외로웠다. 부모님을 나 혼자 지켜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다"라며 "난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우인이도 혼자겠지, 크면 사촌이고 뭐고 다 필요 없더라"라며 "하정우 씨는 결혼도 안 하는데 어떻게 사촌을 언제 낳나. 빨리 둘째를 몰아쳐서 하자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황보라는 "내 나이가 지금 벌써 43세"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시험관을 통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 계획 중이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기폐경 수준 결과 진단을 받은 걸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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