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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 아내인 죄?" 곽민선, 선 넘은 악플에 '분노'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곽민선 인스타그램
/사진=곽민선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곽민선이 남편이자 축구선수 송민규의 이적 관련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곽민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작 내막은 알려진 건 없고 그간 어떤 언론에도 답한 적 없다. 어떻게 하나같이 거짓 이야기와 근거 없는 생각 뿐인 건지 남편이 짊어지고 간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난 안 괜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네티즌들이 "와이프인 죄. 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소름 돋는다", "우리 선수 만난다고 할 때부터 반대했어야", "결혼할 때부터 싸했다" 등 충격적인 악플이 담겨 있었다.


앞서 송민규는 전북 현대를 떠나 FC서울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팬들이 선 넘은 댓글로 불편한 심경을 토로한 것. 곽민선은 "난 괜찮지 않다"라며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곽민선은 e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지난해 12월 송민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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