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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심진화도 '스타킹' 피해자였나..10년 전 촬영장 셀카 공개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심진화 SNS
/사진=심진화 SNS

방송인 심진화가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과의 추억을 소환했다.


지난 21일 심진화는 개인 SNS에 '2016년 사진 올리기가 또 막 붐이래서 2016년 사진첩에 들어갔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나 2016년 1월에 방탄이랑 있었다! 세상에나 마상에나!'라며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었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SBS 예능 '스타킹' 촬영장에서 제이홉, 뷔, 김새롬, 이창민 등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섯 사람은 무려 10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스타킹'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진행된 SBS 대표 예능으로 강호동이 진행을 맡아 당시 인기 연예인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출연하기로 유명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수의 연예인들이 타 예능에서 '스타킹' 촬영 중 MC의 편애와 힘들었던 예능 환경을 폭로하면서 이른바 '스타킹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심진화는 2011년 9월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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