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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옥순♥영수, 어장 논란 끝 120일차 현커.."방송 보며 부끄러워"[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29기 옥순 영수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29기 옥순과 영수가 120일째 연애 중인 '현커'임을 고백했다.


22일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들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영수는 쌍방으로 최종 선택한 옥순과 현재 관계에 대해 "만난 지 120일 정도 됐다. 잘 만나고 있는 현커(현실 커플)"라고 밝혔다.


옥순은 "영수 님은 '내 사람'이 되고 나니까 한없이 베풀어주신다. 시니컬한 말투로 고민을 좀 했는데 굉장히 다정하고 따뜻하신 분"이라고 영수를 치켜세웠다.


이어 "방송을 보면서 부끄러운 장면이 많았다"면서 "20대 때 저는 받는 사랑을 더 많이 했다. 20대 후반부터는 오해 살 일을 하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제가 너무 신나다 보니 잠시 어릴 때로 돌아가서 철부지 같은 행동을 했던 게 아닌가 싶다"고 털어놨다. 앞서 옥순은 다수의 남성 출연자들에게 최종 선택 전날까지 여지를 남겨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어장 관리를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옥순은 또 "영수 님은 되게 솔직하다. 뒤에서 꿍하지 않고 바로 말을 해줘야 저도 개선하지 않겠나. 그런 부분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수가) 정도 많고 속도 깊다"고 영수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옥순-영수, 정숙-영철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순과 영수는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정숙과 영철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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