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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아빠 됐다..♥김수빈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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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배우 윤박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늘(10일) 첫 방송된다. /2025.11.10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윤박이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오늘(10일) 첫 방송된다. /2025.11.10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이 부모가 됐다.


22일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윤박은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우수상(장편드라마)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당시 그는 "집에 있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아기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라고 감동의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윤박은 2023년 9월 6세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한 지 약 2년 만에 부모가 됐다.


한편 윤박은 2012년 MBC에브리원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후 '굿 닥터' '가족끼리 왜 이래' '여왕의 꽃' '청춘시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산후조리원' '이로운 사기' '닥터 슬럼프'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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