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이후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22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AM(에이엠)엔터테인먼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지난해 결혼식 이후 첫 SNS 게시물이다.
AM엔터테인먼트는 신민아가 출연하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의 스틸을 공개하며 "황후의 품격이란 이런 것. '나비에' (신) 민아 씨가 선사할 로맨틱 판타지가 온다"고 전했다.
이어 "우아함 속에 감춰진 '나비에'의 단단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민아 씨. 디즈니+ '재혼 황후' coming soon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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