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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 강원래, 발톱 빠져도 통증 못 느껴"..♥김송이 전한 근황

발행:
최혜진 기자
강원래/사진=김송 인스타그램
강원래/사진=김송 인스타그램

가수 김송이 하반신 마비인 남편 강원래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반신 마비 25년차"라는 글과 강원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김송은 강원래에 대해 "다리에 상처가 나도 감각이 없어서 발톱이 빠져도 통증을 못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괜찮다. 소독해주고 호~ 해주는 마음의 여유, 연륜이 생겼나 보다"라며 "무릎 팔 발 등에 문제성 피부로 인해 좋다는 연고들을 처방받아 발라도 그때뿐 나아지지 않았는데 (한 연고를) 꾸준히 사용하기만 했는데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클론의 멤버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몰던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출동하는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해당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김송은 지난 2003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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