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이 루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박유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도 해본 적도 없고 말도 해본 적 없는 루머가 너무 많다"라며 "처음 들어보니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16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 역시 소를 취하한 상태다. 이로써 박유천은 5억원 및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가 사라졌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 관련 거짓 기자회견, 소속사와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 거듭 물의를 일으키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연예계 은퇴까지 선언했지만, 곧 그는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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