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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맘' 정주리 "며느리가 5명 낳아..마지막 돌잔치다"[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정주리 유튜브 채널
/사진=정주리 유튜브 채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째 도준 군의 돌잔치를 열었다.


지난 21일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섯째 도준이의 첫 생일"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크게 잔치하려고 했다. 풍물패를 부르고 하고 싶었다. 사진을 예쁘게 남기고 싶어서 좀 꾸몄다. 진짜 잔치는 동두천에서 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돌잔치가 마지막이다. 며느리가 손주 다섯명이나 낳아주고 얼마나 좋나"라고 묻자, 그의 시아버지는 "이런 며느리가 어딨나. 손자 다섯명이나 놔주는. 마지막 돌잔치에 참석했다"라고 강조했다.


다섯째 도준 군은 돌잡이로 골프공과 판사 봉을 잡았다. 이에 정주리는 "다섯 명 중에 처음"이라며 "정말 잘 키우겠다. 건강하고 밝게 잘 키우겠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를 품에 안았으며 2017년, 2019년, 2022년 그리고 2024년에 아이를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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