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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송유정, 26세 꽃다운 청춘이 졌다..오늘(23일) 5주기

발행:
김노을 기자
고 송유정 /사진=송유정 SNS
고 송유정 /사진=송유정 SNS

배우 고(故) 송유정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송유정은 지난 2021년 1월 23일 사망했다. 향년 26세.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고 송유정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비보를 전하며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 송유정이 세상을 떠난 뒤 배우 오재무는 SNS를 통해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었네. 웃는 게 예쁜 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 거죠?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 천사 같은 유정 누나 보고 싶어. 편하게 아주 편하게 쉬고 있어요"라고 애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고 송유정은 2013년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황금무지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했으며, 아이콘, 오반, 니브의 뮤직비디오와 CF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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