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임영웅, 2026년도 '영웅시대'..185주 연속 스타 왕중왕 1위

발행:
김나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185주 연속 스타 왕중왕을 차지했다.


임영웅은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85차 스타 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27만 4794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무려 185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은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1, 2홀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콘서트를 열고, 팬클럽 '영웅시대'와 만난다.


한편 스타왕중왕 1위 임영웅에 이어 가수 박서진이 21만 8105표로 2위를 차지하며 뒤를 바짝 쫓았다.


배우 김수현(7만 7178표)이 3위, 방탄소년단(BTS) 지민(6만 3256표)이 4위, 가수 송가인(3만 3013표)이 5위를 차지하며 TOP 5에 올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현역가왕 TOP7'
드래곤포니 '더 강력하게 돌아왔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200만 돌파 '왕사남', 수익도 대박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송성문, WBC가 문제 아니었다... 개막전도 힘들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