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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민지 닮은 아내..13년 숨겼던 딸+신생아子까지 가족 공개 이유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KCM이 13년간 숨겼던 두 딸, 그리고 미모의 아내까지 모두 공개했다. KCM은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라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 속에는 '슈돌' 새 가족으로 합류한 KCM 가족의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방송 최초로 얼굴이 공개된 KCM 아내의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 민지를 닮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통해 KCM의 아내를 본 MC 김종민도 감탄했다.


KCM은 영상 속에서 직접 두 딸을 소개했다. KCM은 "첫째는 2012년생으로 중학교 1학년(14세)이고, 둘째는 2022년생(4세)이다"라고 알렸다.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큰 딸은 14살, 둘째 딸은 4살이며 지난 1월 셋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앞서 KCM은 지난 2012년, 지금의 아내와 교제 중 30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 그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내와 결혼을 꿈꿨지만 당시 지인에게 사기와 배신을 당하는 등 재정적으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웠던 터라 여러가지 개인 사정으로 결혼을 하지 못했다. 결혼은 하지 못했지만 아내와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는 잘 키웠다.


힘든 연예계에서 고군분투 하다가 다행히 2019년부터 사정이 나아진 KCM은 첫째 딸 출산 이후 9년 만인 2021년에 A씨와 결혼했고 2022년 둘째 딸을 낳았다. KCM은 둘째 딸 출산 소식을 대중들에게 공개하려고 했지만, 세상에 알리지 못했던 첫째 딸을 생각해 망설이다가 결국 침묵을 선택했고 이후 보도를 통해 지난해 알려지게 됐다.


이후 KCM은 가족들과 '슈돌'에 출연, 아이들과 아내를 모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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