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월드와이드 핸섬의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진은 지난 23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통 눈이 가득한 예쁜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2장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앞머리를 덮은 흑발에 작고 갸름한 얼굴, 깊은 눈동자와 비주얼킹의 멋진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있는 알로(ALO)의 겨울 재킷과 청바지를 입은 진은 미모천재다운 아름다움과 훤칠한 비율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넓은 어깨 탓에 큰 사이즈 옷을 입은 진은 추운 날씨에 긴 소매에 손을 감췄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이 미모와 피지컬, 비율을 다 가졌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진이 사진을 찍은 동화 같은 장소는 경기도 파주시 쇠꼴마을로 알려지며 호기심을 더했다.
진은 지난 22일에도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수상 인증과 함께 "우리 아미 분들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상 이제야 저에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라고 밝히며 기쁜 표정의 사진으로 팬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하며 팬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진은 지난해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RUNSEOKJIN_EP.TOUR)로 미국 폴스타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또한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진의 솔로 투어 중 고양 공연을 담은 영화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 더 무비'(RUNSEOKJIN_EP.TOUR THE MOVIE)는 전 세계에서 개봉돼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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