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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현숙, 연예인급 외모 변신에 시술 질문 폭주.."보톡스 필러만 맞았다"

발행:
김노을 기자
'나는 솔로' 29기 현숙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29기 현숙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솔로' 29기 현숙(가명)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의 비결을 밝혔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현숙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현숙은 29기 촬영 당시와 29기 출연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라이브 방송 당시 외모가 크게 달라져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한 누리꾼은 현숙에게 "얼굴 지방이식 아니면 보톡스 필러를 한 건지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숙은 "지방이식 안 했다. 보톡스 필러만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혹시 눈밑 꺼짐은 필러로 채운 거냐"고 묻자 현숙은 "눈밑에는 필러도 지방 재배치도 안 했다. 방송 화면은 조명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입꼬리, 입술 필러도 한 건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현숙은 "입꼬리는 보톡스 (했고) 입술 필러는 안 했다. 메이크업인 것 같다"고 전했다.


시술 관련 질문이 쏟아지자 현숙은 결국 "시술 관련 질문이 너무 많다.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내가 하고 싶은 시술을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가 보기에 필요한 시술을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한 거 좋아보여서 할 필요도 없고 훨씬 많은 케이스들을 경험해 본 전문가의 의견이 맞더라. 다들 예뻐지셔라"고 덧붙였다.


한편 29기 현숙의 직업은 약사이며, 최종 선택에서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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