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 복학한 가운데 학교 이메일 유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애니는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솔직히 내 학교 아이디 찾기 정말 쉬운 거 안다"라며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거. 내 학교 이메일로 이메일 보내면 교수님이나 학교 중요한 이메일을 찾는 게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아이디를 알았다는 건 학교 스케줄을 안다는 건데, 학교에서 인사하면 인사하겠다. 정말 상태가 안 좋을 수도 있다.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애니는 현재 아이비리그 명문인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본래 휴학한 상태로 그룹 활동을 해왔으나 이를 지속할 수 없어 학교로 복학했다. 소속사 측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새 앨범 준비 작업과 개인 활동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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