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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정숙, ♥영철 바람 걱정하는 지인과 나눈 대화.."끝까지 잘해야 할 텐데"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지인과 예비 남편 영철에 대해 나눈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27일 정숙은 자신의 SNS에 "영철이 바람 필까봐 걱정하시는"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나눈 메시지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은 "영철이가 끝까지 잘해야 될 텐데 걱정. 그래서 내가 같이 보고 싶었어"라고 영철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에 정숙은 "바람 피는 거 아니냐며"라고 장난스럽게 답했고, 지인은 "네가 얼마나 좋은 아이인지 알게 해주고 싶어서. 진심인 사람인데"라고 정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정숙은 "꼭 셋이 같이 봐야겠어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는 정숙-영철, 옥순-영수가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커플 모두 현실 커플로 이어졌으며, 정숙과 영철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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