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22)이 '사업'에 뛰어든 것일까. '포에버:체리' 상표권 출원을 마쳐 화제다.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11일 '포에버:체리'(FOREVER:CHERRY)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 상품으로는 가발 고정용 접착제, 가정용 탈지제, 공기용 방향제, 광택용 제제, 물티슈, 비의료용 개인위생용 세정제, 비의료용 구강세정제, 세면용품, 세제, 세타용 제제, 세탁용 풀, 애완동물용 화장품, 에센셜 오일, 연마재, 의료용을 제외한 마사지 젤, 인체용 및 동물용 방취제, 화장용 탈지면, 화장품, 향, 가사용 장갑, 도자기제 장식품, 비눗갑, 비직물용 유리사, 빗 및 스펀지, 솔, 솔제조용 재료, 안경 닦는 천, 저금통, 전기칫솔 등 항목이 등록되어 있다.
장원영은 이 '포에버:체리'로 공식 SNS 계정까지 개설, 화제를 모았던 터. 앞서 12일 그는 개인 계정에 의문의 계정을 태그 했는데, 여기엔 '포에버:체리' 문구와 장원영 이름 초성인 'ㅈㅇㅇ'을 '체리' 로고로 나타낸 다채로운 버전의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에 장원영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자 장원영은 "그건 바로 여자를 더 여자답게 만드는 것(That's what makes a woman a woman)"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속 명대사로 답을 대신하기도 했었다.
또한 장원영은 최근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 개인 사업에 관한 돌직구 질문에 "언니 걱정하지 말고 대자로 누워서 푹 자"라며 팬들을 달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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