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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주♥' 김수지 아나, 출산 후 복귀 앞둔 일상 "슬슬 돌아가야"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김수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사진=김수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수지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를 마무리하고, 복귀를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김수지 아나운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소한의 생존 체력으로만 살아가던 비실이가 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마사지도 좋지만 몸의 통증을 확 줄여준 건 운동이었다"며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한 김수지는 "슬슬 돌아가야 할 때가 다가옴을 느끼며 마지막 운동"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출산 휴가에 돌입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곧 복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당시 그는 "시청자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출산을 다섯 밤 남긴 오늘까지 용기 내 뉴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임신부를 위해, 태어날 한 아이를 위해, 조금 더 마음을 쓰고 때로는 무언가 양보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넉 달 후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인사한 바 있다.


한편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 1월 MBC '오 나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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