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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조기 졸업' 구혜선, 41세 맞아? 금잔디 미모 그대로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작곡가로 나섰다.


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수 탁송이 님이 '행복했을까'(작사:구혜선 / 작곡:구혜선)를 리메이크하여 앨범을 발매하였는데요. 너무도 매력적인 송이님의 보컬에 감탄하며.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오늘도 필승!"이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탁송이와 구혜선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다. 구혜선의 여전한 외모를 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열아홉 순정' '꽃보다 남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에 출연했다. 최근 구혜선은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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