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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 회사 매출 3000억..따로 살지만 불화 NO"[A급 장영란]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서울대 의대 박사 홍혜걸이 아내인 여에스더와 불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골프장 안에 있는 여에스더 제주 세컨하우스 최초공개(장영란 기절)"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홍혜걸은 "내가 제주도 내려온 이유가 폐에 암 비슷한 게 생기지 않았나. 그걸 떼내고 요양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여기로 정착했다. 아내가 그런 게 있다. 날 생각해서 억지로 웃는다. 아침마다 아내가 찡그리고 있다가 날 보면 억지로 웃는다. 감사하지만 안쓰러웠다. 그래서 떨어져 있기로 했다. 내가 집사람과 사이 안 좋으면 내가 천하의 나쁜 X"이라며 "떨어져 있는 상황은 5년 됐다. 아내가 날 필요로 하더라. 4월 달에 아내랑 같이 제주로 오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장영란은 "아내한테 바보라고 하지 않았나. 왜 그랬나"라고 묻자, 홍혜걸은 "내 아내는 그런 거에 대해 전혀 서운해하지 않는다. 근데 그걸 보는 사람이 기분 나빠하더라. 아내한테 빌어 먹는 사람이 왜 그러냐고 했다. 그게 잘못된다는 걸 알고 고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난 집사람과 떨어져 살아도 매일 한두시간 통화한다. 온갖 얘기한다. 맥락 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면 '내가 그거 하려고 했는데' 한다. 우연히 들어 맞는게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나온다. 우리는 하도 얘기하니 서로가 생각하는걸 다 안다"라며 "지금 아내 회사 매출은 3000억 이다. 좀 더 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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