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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랄랄, 임신설 신경 쓰였나..다이어트 선언 "진짜 살 뺄 것"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8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진짜 살 뺄 거예요 진짜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운 날씨에 중무장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랄랄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거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당시 랄랄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랄랄은 "저 허벅지가 지금 팔뚝만 하다", "먹던 가슴살조차 입맛이 떨어진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성형 1도 안 함, 살에 다 파묻힌 이목구비"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배가 볼록하게 나온 탓에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사진=랄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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