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호(24)와 신은수(24)가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탄생했다.
29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3개월째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다.
유선호는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와 드라마, 예능,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 중이다.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2016)으로 데뷔해 '인랑'(2018),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2020), '반짝이는 워터멜론'(2023), 디즈니+ 시리즈 '조명가게'(2024)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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