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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신은수→이채민♥류다인, MZ 배우 열애..'쿨한 인정'이 대세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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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유선호 신은수 / 사진=스타뉴스
유선호 신은수 / 사진=스타뉴스

과거 연예계에서 열애는 조심스럽게 숨겨야 할 사안이었다면, 이제는 다르다. 이채민 류다인부터 유선호 신은수까지 2000년대생 배우들이 잇따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공개 열애를 대하는 방식이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29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3개월째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 동갑내기다.


이채민 류다인 / 사진=스타뉴스

앞서 이채민과 류다인은 지난 2024년 3월 온라인상에 데이트 중인 영상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휘말렸고, 양측 모두 "동료로 지내다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000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3년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이채민과 류다인은 서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서로에 대한 공개적인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이채민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의 주연 배우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에 류다인과 관계도 재조명됐다. 당시 이채민은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그만큼 더 역할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열정을 갖게 한다. 더욱 그 캐릭터로 보여야 시청자가 몰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이처럼 MZ 세대 배우들에게 공개 연애는 더 이상 리스크가 아닌 하나의 선택지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이들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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