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호가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준호는 지난 22일 오후 3시 1분부터 2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4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2만 8289표를 획득해 2위에 올랐다.
김수현이 7만 1745표를 획득해 38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위 이준호에 이어 변우석이 2만 594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남길(1만 2140표), 이준기(1691표)가 그 뒤를 이었다.
이준호는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로 글로벌 시청자를 만나며 흥행 배우 존재감을 굳혔다. '캐셔로'는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은데 이어,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도 등극했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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