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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결고리" 이윤지, 알리 콘서트 중 故 박지선 생각에 눈물

발행:
김나연 기자
알리 이윤지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알리 이윤지 /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고(故) 박지선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너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알리의 콘서트에 관객으로 참석한 모습을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지는 남편, 두 딸과 함께 알리 콘서트를 관람했고, "우리 가족 다 같이 보는 첫 콘서트"라고 밝혔다.


이어 이윤지는 "우리 네 식구가 처음으로 보는 콘서트가 너의 무대라니, 너무 감사하고 황홀했다. 나의 딸들을 꼭 안아주고, 너의 가족과도 인사를 나누고"라며 "떠나간 우리의 연결고리 녀석이 생각나 울고"라며 고 박지선을 언급했다.


이윤지와 알리는 고 박지선과 생전 절친했던 사이로, 두 사람은 매년 고인의 기일을 챙기며 추모하고 있다. 또한 그는 "감사했던 시간들. 너무나 멋졌어 나의 디바"라고 덧붙이며 애틋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고 박지선은 지난 2020년 11월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생일을 하루 앞둔 데다가 모친과 함께 스스로 생을 마감해 그를 사랑한 많은 이들은 무척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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