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오는 5월 2일 문원과의 혼전동거를 끝내고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즈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은 후 미소짓고 있는 모습.
곧 결혼을 앞둔 신지는 그 어느때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신지는 최근 문원과의 결혼식을 공식 발표했다. 신지는 "안녕하세요 신지입니다"라며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한다"라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라고 발표했다.
신지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다.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가수 문원과의 공개 열애 사실을 밝히며 2026년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곧바로 문원의 사생활이 도마에 오르며 논란이 확산됐다.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가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데 이어, 과거를 둘러싼 여러 의혹까지 쏟아지며 파장이 커졌다. 이에 신지는 직접 문원과 관련된 각종 문서를 공개하며 사실관계를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5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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