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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 "♥경수 떠날까 무섭다" 고백 후 신혼 일상..붕어빵 하나에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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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을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 /사진=tvN 방송화면
'나는 솔로' 22기 옥순 /사진=tvN 방송화면

'나는 솔로' 22기 돌싱 옥순과 경수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29일 자신의 SNS에 붕어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수가 붕어빵을 손에 든 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22기 옥순 SNS

옥순은 사진에 대해 "엄마 취향 팥, 딸 취향 슈크림, 아들 취향 팥, 슈크림, 아빠 취향 '남은 거 줘'"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 4'에는 '나는 솔로'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은 옥순과 경수가 출연했다.


당시 옥순은 "다섯 살 된 아들을 키우다가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 /사진=tvN 방송화면

옥순의 속내를 들은 경수는 "전처를 대학교 1학년 때 만나서 10년을 함께 했고 상대방 외도로 이혼했다"며 "내가 바쁘기도 했고 못 챙겨준 느낌도 들더라. 누군가를 만났을 때 다 해줘야 할 거 같고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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