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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유정, 전 남친의 '변태적 선물' 폭로.."자기 이로 목걸이 만들어"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서유정 유튜브

배우 서유정이 전 남자친구에게 받았던 이색 선물에 대해 고백했다.


서유정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번 남친의 변태적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서유정은 생일과 관련된 일화를 떠올리던 중 "아주 예전에 만났던 분이 나에게 목걸이를 줬다"고 말문을 열어 충격을 안겼다.


/사진=서유정 유튜브

그는 "자기 이 뺀 걸 목걸이로 만들어서 나한테 선물한 적 있다. 어금니였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때는 그게 좋았던 것 같다"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목걸이를 안 사 주려고 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뚫은 이를 은 체인에 걸어서 만든 목걸이였는데 한두 번 한 솜씨가 아니더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서유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딸을 출산했으나 2023년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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