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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논란 이후..이시영, 결국 한국 떠났다 "벌써 눈물나게 그리워"[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노홍철 권은비와 함께 킬리만자로 정복에 성공했다.


이시영은 30일 공개한 영상과 함께 "해발 5895m 킬리만자로 우후르피크. 우리 모두 무사히 정상에 올랐다"라고 밝혔다.


/사진=이시영 SNS
/사진=이시영 SNS

이어 "가는 길이 너무나 멀고 험했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한발한발 나아갔던 이 여정이 정말 감사하고 벌써부터 눈물나게 그리울꺼 같아. 고마워 모두"라고 전했다.


영상 속 이시영과 노홍철 권은비는 멋진 풍광이 담긴 킬리만자로를 횡단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특히 노홍철은 최근 연락 두절 이슈로 미안하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임신 소식을 알린지 4개월 만인 지난 달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시영은 둘째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아기 육아 중인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파경 이후 둘째 출산이라는 이슈로 주목을 이끈 이시영은 최근까지 적극적인 SNS 행보를 보이다 몇몇 민폐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이시영은 28일 유튜브 '이시영의 땀티'를 통해 공개한 '이 얘기는 방태산에서 처음 합니다. | 싼타TV와 산톡산톡'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방태산 등산에 나서며 "요즘 느끼는 게 다이어트보다 더 중요한 게 정신 건강인 것 같다. 나이가 들면 체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나이가 들면 정신도 약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정신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고 작년부터 느꼈다. 잘 자고 우울하지 않고 이런 거 있지 않나. 항상 행복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 산에 오면 그런 정신 건강이 진짜 엄청 좋아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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