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미라가 최지우, 서효림과 남다른 워맨스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양미라는 개인 SNS에 "아침 11시에 만나서 6시간 동안 수다떠는 거 어떤데? 밥사주는 예쁜 언니 지우히메와 귀여운 막내 효림이, 독립영화 신인배우 주희언니까지 너무 좋았지 뭐♥"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미라는 한 카페에서 최지우, 서효림 등과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에도 숨길 수 없는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또한 양미라는 "밥도 사주고 5시간 발렛비까지 쏴주는 히메 언니"라며 최지우의 통 큰 플렉스를 자랑했다.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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