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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케빈 母 캐서린 오하라, 투병 끝 사망..향년 71세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맥컬리 컬킨 SNS
/사진=맥컬리 컬킨 SNS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케빈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는 캐서린 오하라가 자택에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서린 오하라는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 이후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에 출연하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나홀로 집에'에서 캐서린 오하라의 아들 케빈 역을 맡았던 맥컬리 컬킨은 비보를 들은 후 개인 SNS에 "엄마, 우리에게 시간이 더 있는 줄 알았어요. 의자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고 싶었어요. 사랑해요. 다시 만나요"라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캐서린 오하라는 영화 '비틀쥬스'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한 남편 보 웰치와 두 아들 매튜, 루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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