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닙니다" 박명수, 화끈 소신 발언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 캡처

개그맨 박명수(56)가 소신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30일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중국 상하이 여행기 1편이 공개됐다. 여기엔 박명수가 상하이 맛집을 찾아 '10끼'를 채운 먹방이 담겼다.


박명수는 먹음직스러운 먹방은 물로, 사이다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살이 좀 빠지셨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체중이 70kg으로 거의 똑같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특히 박명수는 "구독자분들이 걱정하시더라"라는 언급에 "아냐, 아냐.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다. 연예인 걱정하지 마셔라"라고 화끈하게 답했다.


또한 그는 "이 안에 한국분들이 많다. 말조심하겠다. 다른 유튜버 욕하다 걸렸다"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DJ를 맡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도 연일 소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30일 방송에선 최근 2016년 트렌트가 다시 돌아오며 MBC '무한도전'이 소환된 것을 두고, "10년 만에 지상파가 무너졌다. 앞으로 10년 뒤는 어떻게 될지, 큰일이다"라고 거침없이 얘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지석진-미미 '만학도지씨, 기대하세요'
'성시경의 고막남친'
아시아 초연 작품 뮤지컬 '렘피카'의 주역들
하츠투하츠 '자카르타에서 만나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이하이♥도끼, 5년째 연애 중이었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결승 6경기만 남았다' 유럽·대륙간 PO '파이널 대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