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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복귀 백종원, 결국..사이버레커 유튜버 고소 "신원 확인 완료"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3.2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3.28/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악의적 비방을 일삼은 사이버레커들에 대해 고소 칼을 빼들었다.


3일 뉴스1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백종원 대표와 관련 특정 온라인 커뮤니티 등의 악의적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 '허위사실과 인신 공격성 내용은 법적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라는 경고 안내를 진행 중이다.


또 지속적으로 회사 및 백종원 대표에 대한 비방을 이어온 유튜버 6명 중 3명에 대해서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으로부터 신원 확인 절차를 완료했다. 나머지 3명 유튜버에 대해서도 신원 확인 절차 및 법률적 검토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체는 "더본코리아는 비방 영상을 통해 개인적 이익을 취한 유튜버들에 대해서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시행 이후 법적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행일인 7월 7일 이전에 게시된 콘텐츠에는 개정법 적용이 어렵지만,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상징적으로 법적 대응 시점을 7월 이후로 정했다는 설명"이라고 전했다.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허위 또는 조작 정보를 온라인에 유통할 경우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가능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법은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7월 7일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글로벌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지난 시즌에 이어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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