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 일본 출신 아내 히라이 사야 부부가 삿포로 여행을 즐겼다.
히라이 사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가 9개월 때 간 여름 삿포로 즐거웠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심형탁, 히라이 사야 그리고 아들이 함께 삿포로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심형탁은 아기 띠를 매고 아들을 안은 채 피곤한 모습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1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최근 둘째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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